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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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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행선사
일일법어

어머니가 도둑질한 자기 자식을 말없는 슬픔으로 감싸듯이 다른 사람의 행업을 마음으로 감싸면서 자비심을 내도록 하라. 정법이니 사법이니 가리느라 신구의(身口意)로 업을 짓지 말고 다만 그윽한 마음을 내도록 하라.

부산지원의 오늘_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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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조계종한마음선원 부산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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